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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일면 청년회,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 가져
하일면 청년회 회원들이 '사랑의김장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김장을 하고 있다.<경남뉴스투데이> 

(고성=경남뉴스투데이) 고성군 하일면 청년회가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하일면 복지관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이 직접 재배해 정성으로 손질한 200포기 김장김치는 지역 내 26개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태호 청년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으로 담근 김치가 경로당에 전달돼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는데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박원철 하일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를 나누는 청년회 회원들의 봉사활동에 감사드리며, 이런 나눔의 분위기를 통해 ‘더불어 행복한 하일면’을 함께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하일면 청년회는 4년 전부터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최장호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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