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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12월 연말 대성동고분박물관서 즐겨보자
12월 연말 대성동고분박물관에서 프로그램 모습-유물로 나만의 쟁반을 만들어보자<사진제공=김해시>

(김해=경남뉴스투데이) 대성동고분박물관에서는 2019년 12월 연말을 맞이해 특별한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해 시민들과 함께하고자 한다.

12월 14일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유물을 관람하고 유물로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며보는 '유물로 꾸미는 크리스마스트리만들기'로 구성했다. 12월 21일은 '유물로 꾸미는 크리스마스케이크만들기'라는 주제로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유물에 대해 알아보고 유물로 꾸며서 크리스마스케이크를 만들어 보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12월 14일 프로그램은 신청대상은 초등학생이며, 12월 21일 프로그램 신청대상은 유아가족으로 진행한다. 수업시간은 오전(10:00~12:00)과 오후(14:00~16:00)로 구분해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체험품은 참가자에게 기념품으로 제공하며, 교육은 분야별 전문 강사가 담당한다.

상세한 프로그램 일정은 아래 표와 같으며, 박물관교육 프로그램은 2주 전 부터 박물관 홈페이지(http://ds.gimhae.g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또한 일상의 쉼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12월 25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크리스마스인 관계로 12월 27일로 변경해 진행한다.

12월 문화가 있는 날 마지막 강의는 “가야사람의 풍습과 문화”라는 주제로 국립김해박물관 고영민학예사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19:00~20:30까지 강의를 진행하며 12월 09일부터 전화로 선착순 접수 한다.

이상순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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