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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도서지역 소나무재선충병 실태조사 실시
남해군, 도서지역 소나무재선충병 실태조사 모습<사진제공=남해군>

(남해=경남뉴스투데이) 남해군이 최근 보도된 ‘남해안 도서지역 재선충병 감염 소나무’ 기사와 관련해 관할 섬지역의 소나무 재선충병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실태조사를 지난 3일 실시했다.

이번 조사활동은 인근 시군과 연접한 고현면 갈화리 일대 중심의 도서, 우미도 등 4개소와 소규모 섬을 우선 예찰했으며, 조사 결과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 고사목이나 의심목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군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보호토록 노력해 나가겠디”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예찰을 실시해 재선충병 감염목 발견 시 도서지역의 지리적 생태적 여건 등 현장특성을 고려한 방제방법 및 대책마련에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하용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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