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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 날을 모르신다고요?!
조금제/독도지킴이 대한민국 대마도본부 본부장

얼마전 모 지역에서 출마한 후보자를 상대로 독도의 날을 질문했는데 제대로 된 답변이 없었다고 한다. 하물며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로 칭한 2월 22일이라고 답변한 후보가 있다니 독도지킴이 한 사람으로서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다케시마의 날 (일본어: 竹島の日) 은 1905년 2월 22일 독도를 일본 제국 시마네현으로 편입 고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2005년 3월 16일에 시마네현이 지정한 날이며 매년 정부 관료가 참석하여 기념식을 거행하고 있다.

10월 25일 독도의 날은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알리고,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제정을 기념하는 날이다. 1900년 10월 25일 고종이 공포한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는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독도가 지리적,역사적,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한 날이다.

물론 날짜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선거 준비하면서 소홀히 할 수 있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독도의 관할 지역구에 출마한 후보들은 지금도 끊임없이 독도 침탈 야욕을 버리지 못하는 일본의 만행을 잊지말고 강력한 대처의 의지를 보여주기를 희망한다.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라고 합니다. 독도의 영토 수호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하고 대한민국의 아침을 여는 독도를 사랑하는 독도지킴이가 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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