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산청군
설 명절 선물은 산청농협 특산물로14~17일 부산·창원서 특판행사 열어
부산경남유통 부산점에서 산청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있다〈(왼쪽에서 두 번째) 부산경남유통 하주헌 대표이사, 산청군농협 박충기 조합장(오른쪽 두 번째) <사진제공=산청군>

(산청=경남뉴스투데이) 산청군농협(조합장 박충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 특판행사를 실시했다.

산청농협은 지난 14일 부산경남유통 부산점을 시작으로 16∼17일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산청 농특산물 특판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도시 소비자들에게 산청딸기, 곶감, 양파, 흑돼지 등 지리산 자락 산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직거래 판매장터와 무료시식 코너를 활용해 지역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한편 판로확대와 농가소득 증대를 꾀하기 위해 준비됐다.

산청군농협은 매년 설·추석 명절 산청 농특산물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일회성 홍보·판촉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거래를 위한 사업추진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판매 효과 극대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박충기 조합장은 “청정 웰빙의 고장 산청에서 생산된 산청 농·특산물이 더 많은 소비자를 찾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판매확대와 홍보활동에 더욱 매진해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남병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남병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