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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도사업소 신임소장, 하수처리시설 현장점검 실시설 연휴 기간 시민불편 제로화
하수도사업소 신임소장, 하수처리시설 현장점검 모습<사진제공=차원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지난 15일부터 창원시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이선우 신임소장의 첫 현장행보로 각 시설별 운영상황을 직접 확인해 현재 추진 중인 하수처리장 증설 및 하수관로 정비공사 등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적기에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하고 근무자들의 애로사항 및 문제점을 청취하기 위해서 이루어졌다.

이선우 하수도사업소장은 “자주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칠 것”이라 말하며 “다가올 설 연휴에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하수처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의 말을 더했다.

한편, 이번 현장점검은 15일부터 21일까지 공공하수처리시설 15개소, 중계펌프장 9개소, 주요사업현장 9개소 등 33개의 주요 하수처리시설에 대해 ▲ 공공하수처리시설 시설물의 유지관리상태 ▲ 설 연휴 비상대비보고체계 구축 ▲ 수질관리 현황 및 사업장 운영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김선연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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