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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멀리서 온 손님
지난 7일, 천연기념물 제203호 재두루미가 우포늪 대대제방에서 비상을 위한 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창녕=경남뉴스투데이) 지난 7일, 천연기념물 제203호 재두루미가 우포늪 대대제방에서 비상을 위한 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7일, 천연기념물 제203호 재두루미가 우포늪 대대제방에서 비상을 위한 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7일, 천연기념물 제203호 재두루미가 우포늪 대대제방에서 비상을 위한 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휘목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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