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김성태 의원, '융합혁신경제 Q-City 마산 7대 분야 총선공약' 발표김성태 의원, “컨텀 아일랜드(양자 클러스터) 조성해 마산 경제 이끌겠다”

- 경제전문가 김성태 의원, 21대 총선 마산합포구 신산업·경제·교통·지역개발·교육·문화복지· 도.농상생 7대 분야 총선공약 발표

- 김성태 의원, “마산 해양신도시를 퀀텀 아일랜드(양자 클러스터) 메카로 새롭게 탈바꿈 시키겠다”

 

김성태 의원

(창원=경남뉴스투데이) 21대 총선 마산합포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김성태 의원이 12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융합혁신경제 Q-City 마산, 7대 분야 총선공약'을 발표한다.

김성태 의원의 '융합혁신경제 Q-City, 마산 7대 분야 총선공약'은 다음과 같다.

▲ 신산업 분야: 표류하는 합포만 매립지! 해양신도시를 퀀텀 아일랜드(양자 클러스터)로 조성하겠습니다.

▲ 경 제: 마산합포 지역경제를 살리겠습니다.

▲ 교 통: 편한 출퇴근길, 안전한 등·하교길로 만들겠습니다.

▲ 지 역 개 발: 마산합포의 가치, 제대로 올리겠습니다.

▲ 교 육: 마산합포를 국내 제일의 교육특구로 만들겠습니다.

▲ 문 화 복 지: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산합포, 지역민의 5분 거리에 모든 생활공간이 있습니다.

▲ 도·농 상 생: 진전 양촌권역 힐링 루트 개발로 도.농 상생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김성태 의원은 “우리의 찬란했던 마산은, 불과 20여년 만에 누구도 주목하지 않는 죽어가는 도시로, 허울뿐인 로봇랜드의 잔해만 남아있는 서글픈 도시로 변모했다”고 지적하며 “많은 지역주민들이 이대로는 안 된다고 수차례 외쳐봤지만 지역의 지도자는 이를 철저하게 묵살하고 외면했다”고 현역인 이주영 의원을 정면 조준했다. 또한 “총사업비 5천억 원에 이르는 AI산업단지가 광주에 조성될 때 아무 역할도 하지 못했던 현역의원도 문제지만, 사업이 확정되어 유치가 불가능한 AI데이터센터 등을 공약으로 내놓는 무책임한 정치인도 자격미달이다”며 최형두 후보의 공약도 비판했다.

이어 “금번 21대 마산합포구 총선은 우리의 마산이 더 이상 ‘기생’이 아닌 ‘자생’으로 거듭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전문성 그리고 실행력을 갖춘 새로운 지도자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7대 공약 관련 김 의원은 “차세대 미래먹거리인 퀀텀(양자정보통신)기술 관련 산업을 마산에 유치해 표류하고 있는 합포만 매립지를 산학연이 어우러지는 지역균형발전 상생특별 도시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마산은 양자 클러스터, 일명 퀀텀 아일랜드가 조성된 대한민국 첨단 산업의 심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마산 경제 발전 방향으로 “국가와 지역의 균형발전을 고려하는 한편, 최신 경제 기법과 첨단기술을 지역에 접목해 체계적인 발전을 모색하겠다”며 “마산 내 전통시장 새벽배송을 전격 도입하고, AR/VR 체험 박물관·미술관, e-스포츠체험관 등을 추진하며 WiFi 1만개를 설치해 통신료 부담을 덜어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제 고향이자 뿌리, 그리고 저의 자부심, 우리 마산이 다시 한 번 중흥을 맞이하고 위대한 도시로 변모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영래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조영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