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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산청 자연산 둥굴레 수확 한창
산청군 금서면 가현마을 자연산 둥굴레 수확 한창<사진제공=산청군>

(산청=경남뉴스투데이) 5일 산청군 금서면 가현마을의 한 농가에서 최옥희(57), 최백열(85) 씨 부녀가 자연산 둥굴레를 수확하고 있다.

둥굴레는 기운을 보충해주고 허약체질을 개선에 도움을 주며 피로와 두통이 있는 사람들에게 좋다.

산청군 금서면 가현마을 자연산 둥굴레 수확 한창<사진제공=산청군>

또 자양강장제로도 사용되며 항산화 작용을 통한 노화 예방과 신진대사를 촉진해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면역력도 높여준다.

현재 산청군 내에는 20여 농가에서 둥굴레를 생산하고 있다.

산청군 금서면 가현마을 자연산 둥굴레 수확 한창<사진제공=산청군>

산청 둥굴레는 금서면 임산물유통센터를 비롯해 지역 내 약초·임산물 판매점 등지에서 판매 중이다.

최옥희씨는 “산청 금서면에는 낙엽이 쌓여 썩은 천연 거름인 부엽토와 질 좋은 고령토가 많아 둥굴레의 약성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남병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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