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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방문객 더 확대되어야!
조금제독도지킴이 대한민국 대마도본부 본부장

독도 방문객 더 확대되어야

2005년 독도방문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바꿔

울릉도 독도관리사무소에서 최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05년 3월 24일 독도방문이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바뀐 이후 2017년 9월말까지 독도를 방문한 탐방객은 194만 6천104명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고 한다.

이전에는 독도는 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입도를 하려면 문화재청 허가를 받아야 했다.

외국인도 다수 포함되었으며 외국인 중에는 일본인 96명도 독도를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고 독도를 탐방한 일본인은 국내 대학에 재학중인 유학생과 재일교포, 역사학자, 단순 관광객으로 파악됐다고 한다.

또한. 독도관리사무소에 독도명예주민증을 발급받은 탐방객은 2017년 9월말까지 총 3만5천13명으로 이중 외국인은 801명이며 일본인 11명이 포함됐다고 한다.

독도방문을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바꾼것은 2005년 1월 14일, 시마네 현 의원들은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하는 조례안을 제정한것에 대한 대응차원의 조치였다고 볼 수 있다.

상기에서 열거한 독도관리사무소의 자료 통계에 으하면 2005년 독도방문을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바꾼 이후에는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인의 방문객 수도 늘어났다는 것을 알수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2005년 독도방문을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바꾼 이후에도 독도방문객들의 애로사항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으며, 독도입도가 어렵다는 것은 주지하고 있는 사실이다. 독도입도는 4월부터 10월까지만 가능하며 그 기간에도 5명중 1명은 입도가 되지 않고 있는게 사실이다. 독도의 입도지원센터가 예산만 편성되어 있고 수년간 집행되지 않고 있으며 독도방파제 사업은 요원하다. 3대가 적선을 해야 입도가 가능하다는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나오는것도 여기서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던가! 독도를 한번이라도 방문한 국민들은 독도의 실태를 이해하고 독도지킴이로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 정확한 답이라고 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아침을 시작하는 독도! 동해를 수호하는 독도!
전 국민이 독도를 방문하여 독도의 현실과 실태를 이해하고 우리의 고유한 영토 독도를 영원히 수호하기를 바란다.

경남뉴스투데이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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