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김해시의회,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결의안 채택 및 정책 제안하고 확진자 다녀간 식당 찾아 격려
김해시의회는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 결의안 채택, 5분 자유발언을 통한 정책 제안, 확진자가 다녀간 식당 방문 등 코로나19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사진제공=김해시>

(김해=경남뉴스투데이) 김해시의회는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 결의안 채택, 5분 자유발언을 통한 정책 제안, 확진자가 다녀간 식당 방문 등 코로나19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김해시의회는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개회한 제226회 임시회에서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는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들을 제안했다.

특히 시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20여 명은 지난 2일과 19일 관내에 소재한 식당 중 확진자가 다녀간 곳을 찾아 식사하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김형수 의장은 “코로나19의 여파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매출 하락 등으로 이어져 골목상권 및 전통시장은 물론 소상공인 등 자영업자는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김해시의회는 감염 확산 방지와 예방 추진은 물론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윤수정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윤수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