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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은 도의원, ‘경남교육청 농어촌학교 학생 통학 지원 조례’ 제정경남 농어촌학교 전지역 통학버스 운행
황재은 도의원

(창원=경남뉴스투데이) 경남도의회 황재은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남도교육청 농어촌학교 학생 통학 지원 조례안’이 21일 제373회 경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 됐다.

현재 특수학교 및 농어촌지역 초등학교등 일부 학교에서만 운영해 온 통학버스가 이번 조례 제정으로 경남지역 농어촌지역 전체학교로 확대될 계획이다.

조례에 따라 경남지역 농어촌학교중 통학버스 미운행학교인 165개 학교에 236대의 통학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며 통학차량을 이용할 학생수는 약 8350여명이다.

황재은 의원은 통학불편과 통학로 안전을 걱정하는 학부모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농어촌지역 통학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만들겠다고 밝힌바 있다.

지난 3월 사천 꿈에그린아파트와 동성초등학교 간 통학차량 운행을 이끌어 낸 황재은 의원은 아이들의 안전과 공교육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조영래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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