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산청군
산청소방서, 남사예담촌 골목길 보이는 소화기함 기증식 개최산청소방서와 한국전력공사 산청지사 간 업무협약도 체결해
산청소방서는 한국전력공사 산청지사와 함께 산청군 단성면 소재 남사예담촌에서 보이는 소화기함 기증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산청소방서>

(산청=경남뉴스투데이) 산청소방서는 22일 한국전력공사 산청지사와 함께 산청군 단성면 소재 남사예담촌에서 보이는 소화기함 기증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상욱 산청소방서장, 김승한 한국전력공사 산청지사장 및 남사예담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한국전력공사 산청지사에서 소화기함 25대를 기증해 이루어진 것으로, 화재로 인한 문화재 소실을 예방하고 화재초기 대응 능력 강화 및 안전문화 환경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또 양 기관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재난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전문분야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전기화재 등 취약시설에 대한 예방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발전시킬 것을 합의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기증식에 참석한 이장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 시 대응방법 등 맞춤형 소방안전교육도 펼쳐졌다.

김상욱 서장은 “군민의 안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뜻 기증해 준 김승한 지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한국전력공사와 산청소방서가 서로 협력해 재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것”이라고 전했다.

남병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남병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