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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무안면, 방문객들에게 본인서명확인제도 홍보인감증명서와 동일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지난 21일, 무안면 관계자들이 방문객들에게 본인서명확인제도에 대해 홍보하고 있다.<사진제공=밀양시>

(밀양=경남뉴스투데이) 밀양시 무안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방문객들에게 이용안내 리플릿을 통해 본인서명확인제도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본인서명확인제도는 본인이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이 확인해주는 제도로 기존에 있는 인감증명서와 효력이 같은 제도이다.

인감증명서와 달리 본인서명확인제도는 등록절차 없이 직접 서명을 하고 거래내용을 작성 해 증명서를 발급하고, 오직 본인만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도용의 위험성이 없다.

한편, 무안면 행정복지센터는 2012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는 본인서명확인 제도를 정착시키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시연용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발급하는 방법으로 본인서명확인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조영태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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