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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방이섬 해상서 해루질 나선 아버지와 아들 사망
하동 방이섬 해상서 해루질 나선 아버지와 아들 사망<사진제공=통영해경>

(통영=경남뉴스투데이) 하동군 방아섬 인근 해상에서 해루질을 나갔던 아버지와 아들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통영해양경찰서에 따르면 60대 아버지와 10대 아들이 지난 23일 새벽 2시경 하동군 방아섬 인근 해상으로 해루질을 나갔다가 귀가 하지 않아 가족의 신고로 통영해경이 수색해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사망했다.

통영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영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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