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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교육 이대로 좋은가?
▲ 조금제독도지킴이 대한민국 대마도본부 본부장

독도교육 이대로 좋은가?

올해 수능시험에 일본과 독도에 대한 분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도  독도 관련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고 한다.

경상북도는 수학, 제2외국어를 제외한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 등 수능 전 과목 650문항을 분석한 결과 독도 관련 문항은 없었다고 밝혔다.

일본 아베정권은 독도를 다케시마로 칭하고 유치원생들부터 자기네 땅이라고 교육을 시킨다.

또한, 일본이 지난 3월초, 중학교 학습지도요령을 개정하면서까지 왜곡된 독도교육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3일 치러진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독도 관련 문항이 출제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나 독도지킴이 관계자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2016년도와 2017년도 수능에서는 한국지리 과목에서 2년 연속 독도 관련 문제가 출제됐었는데 금년에는 한 문제도 출제가 되지않았다는 것은 심히 유감스러운 일이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라 하지요!!

필자는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원에서 독도 교육의 미래를 볼 수 있었다. 독도카페, 독도체험관, 독도그리기 등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독도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었다. 직원들의 국가의식 및 사명감도 투철하였고 열의로 가득 차 있었다. 필자가 보기에는 다소 미흡한 부분도 있었지만 조금씩 개선한다면 독도 교육장으로 손색이 없었다.

우리도 청소년들에 독도교육을 강화하여 우리의 주권을 지키는 국민의식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경남뉴스투데이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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