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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인구증가 특별 대책위원장 간담회 개최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0 창녕군 인구증가 특별 대책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창녕군>

(창녕=경남뉴스투데이) 창녕군은 지난 5월 읍면별 인구증가 특별 대책위원장 긴급 간담회에 이어 추가로 부서별로 38명을 위촉해 30일에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읍·면 포함 80명의 위원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구증가를 위한 단순한 조력자를 뛰어넘어 한명 한명이 전도사의 신념으로 큰 역할을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인구증가 붐(boom)이 창녕군 전체로 확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창녕군은 지역사회 인프라 구축 등의 중·장기 인구증가 시책과 더불어 이와 같은 단기적인 시책도 병행 추진하는 이른바 발로 뛰는 투-트랙(two-track)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정우 군수는 “인구감소 현상은 전국적인 현상으로 특히 군부지역은 심각한 실정이다. 흡사 물살에 떠내려가는 배와 같다”면서, “이 상황에서 장기적 인프라 구축을 통한 인구증가 시책과 함께 떠내려가는 배의 속도를 줄이거나 정지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야한다. 인구증가 특별 대책위원장과 전 공직자는 최선을 다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창녕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영태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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