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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북상면 새마을협의회, 면소재지 주변 청결활동
거창군 북상면 새마을협의회, 면소재지 주변 청결활동 모습<사진제공=거창군>

(거창=경남뉴스투데이) 거창군 북상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연욱)는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여 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6월 회의를 개최한 후 면소재지 주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북상초등학교 앞 임시 버스환승장을 기점으로 면소재지 주변의 낙엽을 쓸고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줍는 등 청정북상면 만들기 일환으로 진행됐다.

정연욱 새마을협의회장은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청정북상면을 유지하기 위한 깨끗한 우리 동네 가꾸기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솔선해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향후 북상면 새마을협의회는 7, 8월 휴가철을 맞이해 수려한 월성계곡 및 관광지 주변 청소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조영태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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