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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교육지원청, ‘교육감 방문 지역교육업무협의회’ 가져교육감과 함께 교육의 공공성을 재발견하다
산청교육지원청, ‘교육감 방문 지역교육업무협의회’ 모습<사진제공=산청교육지원청>

(산청=경남뉴스투데이) 산청교육지원청은 30일 경남도교육감과 산청교육지원청 직원 50여명, 산청 관내 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장, 학부모, 녹색어머니회, 학부모네트워크, 삼락회 등 지역 교육 공동체의 일원과 함께 지역교육업무협의회를 가졌다.

경남도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온라인과 등교수업을 병행하며 힘든 시기를 극복해 가고 있는 산청지역의 교직원과 교육공동체 가족들을 격려했다. 이어서 지역인사와의 환담 시간을 통해 소규모 체육시설 등 교육현안에 대해 협의하고, 청정한 산청지역이 언텍트 시대에 소규모 학교의 강점을 살리는 교육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산청교육지원청 교직원과의 공감협의회에서는 ‘교육감과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전직원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수렴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육 공공성의 재발견과‘힘(역량)·자립·공존’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교육현장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습관적인 경로의존성을 극복하고 디지털네이티브를 위한 미래교육을 대비하는 교직원의 역량과 자세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교육장 장태분은 “교육감님께서 청렴체조에 대해서 칭찬도 해주시고, 행복마을학교에서 보내준 학습꾸러미도 볼 수 있어서 올해 3월에 발령받은 신규교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다”고 했다.

남병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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