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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장 허석곤, 다목적 소방헬기 제작 설명회 참석
경남소방본부장 허석곤, 다목적 소방헬기 제작 설명회 참석 모습<사진제공=경남도>

(창원=경남뉴스투데이) 허석곤 경남소방본부장은 지난 30일 KAI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을 방문해 다목적 소방헬기 제작설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는 도민들이 상시 항공구조구급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다목적 소방헬기 구매를 추진했고 지난 6월 19일 KAI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의 수리온 헬기가 최종 계약이 체결됐다.

제작설명회는 문석주 KAI 회전익사업그룹장 전무로부터 소방헬기 제작공정의 전반적인 설명과 첨단장비 소개, 회전익 생산공장 현지확인 등으로 진행됐다.

허석곤 경남소방본부장은 “다목적 소방헬기 제작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관계자에게 당부하며, “이번 소방헬기 도입을 통해 각종 사고, 재난상황에서 응급환자를 이송하거나 산불 등 화재 진압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에서 250억을 들여 추진중인 다목적 소방헬기 구매사업은 조달청 입찰결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KUH-1 기종이 선정되어 2022년에 배치될 예정이다.

조영래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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