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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문건설협회와 주요사업부서간 간담회 실시
창원시, 전문건설협회와 주요사업부서간 간담회 모습<사진제공=창원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시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경기여건으로 지역건설업체가 힘든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관내 건설현장에 지역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 30일, 시청 제2별관 2층 의회대회의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이하 협회)와 창원시 사업부서 직원이 모여 간담회를 실시했다.

사업부서별 담당 계장 35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 협회는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의 주요 내용, 제도 활성화의 장애요인과 해결책, 공공기관에 제도가 정착하기 위해 필요한 방안들에 대해서 설명했다.

협회는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가 건설현장에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에서부터 적극적으로 힘써줄 것을 요청했고, 제도가 정착하는 데 시의 전방위적인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경용 건설도로과장은 “최근 건설경기가 코로나19의 여파로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공공기관에서 앞장서서 지역건설업체와 장비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지역건설업체와 창원시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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