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의령군
의령군 대의면, 휴가철 대의면 진입도로변 환경정비 실시
의령군 대의면, 휴가철 대의면 진입도로변 환경정비 모습<사진제공=의령군>

(의령=경남뉴스투데이) 의령군 대의면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의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국도·군도 진출입로 등 관내 주요 도로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지난 7월 30일부터 오는 8월 4일까지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국도 20호선(대의JC~마쌍마을~평촌마을~죽전~다사 마을)과 국도33호선(대의JC~도토리 고개구간) 2개 구간에 대해 통행에 불편을 주고 미관을 훼손시키는 도로변 나무를 정비하고,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1만4970㎡ 구역에 걸쳐 실시했다.

그리고 17개 마을에서는 마을 안길과 각종 잡목·잡초 등을 제거하고 마을 주민과 관광객이 자주 찾는 소공원 정자 쉼터 주변의 환경정비 활동도 벌인다.

정만호 대의면장은 “의령군을 찾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청정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에 힘쓰는 동시에 살기 좋은 대의면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영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남영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