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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국립공원 민관 합동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여름 성수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환경 조성

- 민관이 합심하여 국립공원 탐방문화 개선에 노력

 

계곡 사고예방 계도<사진제공=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산청=경남뉴스투데이)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소장 김임규)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국립공원 직원과 전문 산악단체 등 민관 합동 단속팀을 구성하여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휴가철을 맞아 전국에서 오는 피서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쉴 수 있도록 계곡부 단속활동에 집중하였으며, 그 결과 불법출입행위 14건, 흡연행위 4건을 적발했다.

야간산행단속<사진제공=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아울러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 거리두기 캠페인과 안전수칙 홍보를 병행했다.

조두행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불법행위는 자연훼손뿐만 아니라 탐방객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므로 지속적인 계도와 함께 강력한 단속활동으로 반드시 근절해야 하지만, 탐방객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남병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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