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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비대면 상시 프로그램 운영창녕군 공동육아나눔터 집안에서 오감놀이 즐겨요
지난 11일 가정에서 활동을 비대면 상시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이다.<사진제공=창녕군>

(창녕=경남뉴스투데이) 창녕군과 창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가정 양육 부담을 해소하고자 만1~7세 자녀를 둔 30가족 6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비대면 상시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에게 놀이와 활동을 할 수 있는 패키지를 지원했으며, 1~3세 자녀를 둔 가족에게는 쌀튀밥 오감 놀이 재료를, 4~7세 자녀를 둔 가족에게는 초코 과자 만들기 세트를 드라이브 스루 또는 워킹 스루 형식으로 배부했다.

배부되는 활동 패키지에는 한가지 놀이 재료를 다양하게 응용해 활동 할 수 있는 안내문을 함께 첨부해 가정에서 진행하더라도 설명서를 통해 어려운 없이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가족과 함께 활동한 사진과 활동소감을 적은 일지와 만족도 조사표는 카카오톡 플러스 채팅을 통해 비대면으로 회신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실시간으로 파악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맞벌이 가정이라 센터에서 진행하는 평일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웠는데 저녁에 퇴근 후 아이들이 놀이를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하루 피로가 다 풀리는 것 같다”며 기뻐했다.

하영애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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