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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덕동공영차고지 운수종사자 위해 친환경 주차장 설치시내버스 차고지 옆 녹지공간 야자매트 주차장 설치
덕동공영차고지 친환경 주차장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시는 덕동공영차고지 운수종사자 편의를 위해 차고지 옆 도로잔여지를 활용해 친환경 자재로 야자매트 주차장을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덕동공영차고지는 신마산 지역 무분별하게 난립한 시내버스 차고지로 인해 무단주차, 교통사고 발생 등의 대중교통관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비를 확보해 2013년 준공한 차고지로 시내버스 330대와 승용차 80대가 주차 가능했다. 하지만 그간 입주버스가 증가하면서 운수종사자 자가용 주차문제가 대두됐고, 2019년 11월 신양여객 가포차고지가 매각되어 덕동공영차고지로 이전하면서 주차난이 더욱 가중되어 운수종사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다.

시는 운수종사자들의 이러한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고심 끝에 차고지 옆 도로잔여지 자연녹지공간을 활용해 바닥면을 친환경적인 야자매트로 포장해 1700㎡면적에 주차장 50면을 조성했다.

제종남 창원시 신교통추진단장은 “시내버스 안전운행을 위한 운수종사자들의 복지와 편의 도모를 위해 계속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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