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경남도의회 박준호 경제환경위원장, “공동주택 정보통신 서비스 향상 위한 건축심의제도 개선” 제안
박준호 의원

(창원=경남뉴스투데이)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 박준호은 도의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보통신 서비스 향상을 위한 공동주택 건축심의제도 개선을 제안했다.

박준호 위원장에 따르면 “하루가 다르게 정보통신기술이 발전하고 있고, 첨단 정보통신 환경에 부응하기 위해 공동주택에 초고속 정보통신 건물 인증제를 실시하고 있지만, 우리 도는 이에 대한 건축심의 기준과 제도가 없어 특등급 이상의 통신환경을 전혀 누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주택건설기준 규정에는 초고속 정보통신설비의 설치 등급을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지만, 부산, 세종에서는 공동주택 허가 심의단계에서 특등급을 적용하도록 건축위원회 운영세칙을 마련해 심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준호 위원장은 “공동주택에 특등급 이상의 통신망이 적용될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의 건축심의 기준과 제도를 개선”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조영래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조영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