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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상면, 추계 풀베기사업 추진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거리조성으로 깨끗한 주상 만들기
거창군 주상면, 추계 풀베기사업 추진<사진제공=거창군>

(거창=경남뉴스투데이) 거창군 주상면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 및 하천변 풀베기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풀베기 작업구간은 지방도, 군도 등 주요도로 34.5km 구간과 계수천 하천 제방 5km 구간이며, 주상면은 추석을 앞둔 이달 25일까지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풀베기 사업이 완료되면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라 지역경제가 힘들어지는 시기에 지역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김득환 주상면장은 “작업 시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이번 풀베기 사업을 통해 우리면을 통행하는 운전자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운행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영애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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