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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시설 전문업체 유림기업주식회사,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창원시지부에 간이정수기 등 기증
한국교통장애인 창원시지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림기업 이상훈 대표이사가 홍민식 회장에게 간이정수기를 전달하고 있다.<경남뉴스투데이>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수인성 질병 예방을 위한 소독시설과 중금속, 탁도, 석회를 제거할 수 있는 정수시설을 제조하는 유림기업주식회사(대표이사 이상훈)에서 15일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창원시지회(회장 홍민식)에 간이정수기, 마스크 필터 등 약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했다.

유림기업 본사에서 열린 이날 기증식에는 이상훈 대표이사와 임직원, 홍민식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기증품은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창원시지회 회원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유림기업은 사내봉사단체인 'The좋은물만들기봉사회'와 함께 2016년부터 캄보디아, 파키스탄 등 물 위생이 열악한 저개발국가에 수질검사 및 소독기 무상지원, 정수기 보급과 함께 코트라 CSR사업에 참여하는 등 지구촌 수질환경 개선을 통한 생명연장과 기본적인 삶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등 사회공헌 사업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창원시지회 홍민식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기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이웃 사랑에 앞장서고 있는 유림기업 이상훈 대표께 회원들을 대신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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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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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민식 2020-10-15 20:12:19

    대표님 교통장협회를 대신해서 감사 마음전해드립니다 회원들 모두기쁘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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