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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민문화회관 코로나19에 지친 군민위로 공연 추진
의령군민문화회관 코로나19에 지친 군민위로 공연 모습<사진제공=의령군>

(의령=경남뉴스투데이) 의령군은 그 동안 휴관하고 있던 의령군민문화회관을 지난 12일부터 개관하고 오는 29일 ‘의령 문화로 놀자‘ 공연을 시작으로 코로나19로 피로에 지친 군민들을 위해 연말까지 콘서트, 오페라, 뮤지컬 등 8건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코로라19 생활 속 거리두기 1단계 지침에 따라 객석 띄워 앉기, 관람객 대상 발열체크, 전자출입부(QR코드) 및 문진표 작성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10월 ‘의령 문화로 놀자’ 공연을 필두로 11월 ‘아름다운가사콘서트’. ‘국립오페라단 콘서트오페라 사랑의 묘약’, 12월 ‘김광석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김동규 프리미엄 콘서트 어느 멋진 날에’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우수 작품을 선별해 군민들에게 멋진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우수 공연을 계획하고도 보여드리지 못했는데 어렵게 공연이 열리는 만큼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께서 조금이나마 공연을 보고 위로가 되길 기대하며, 내년에도 좋은 작품이 공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올해 진행되는 모든 공연은 인터넷과 전화로만 예매가 가능하며, 생활 속 거리두기 [객석 띄워 앉기] 시행으로 객석을 50% 축소 운영함에 따라 관람권 예매를 1인 2매로 제한한다. 기타사항은 의령군민문화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영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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