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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10월 클린 삼랑진의 달,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집중단속
지난 15일 삼랑진읍 직원들이 지역의 환경취약지에서 불법투기 야간단속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밀양시>

(밀양=경남뉴스투데이) 밀양시 삼랑진읍은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불법투기 야간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단속은 생활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실시한다.

삼랑진읍 직원들은 지난 15일 저녁 7시부터 권역별로 조를 나누어 환경 취약지, 거점수거장소 등에서 불법투기 단속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다.

지난 15일 적발된 사항은 △생활쓰레기 배출시 종량제봉투 미사용, △재활용이 불가능한 쓰레기의 배출, △ 음식물쓰레기의 종량제봉투 혼합배출 등이었으며, 쓰레기를 불법으로 배출할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분됨을 안내했다.

김외호 삼랑진읍장은 “지속적으로 단속 및 홍보해 아름다운 삼랑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나부터’라는 생각으로 올바르게 쓰레기를 배출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조영태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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