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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영재교육원, ‘2020 영재교육원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 열어협력적 문제해결로 미래 인재를 키우다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 모습<사진제공=산청교육지원청>

(산청=경남뉴스투데이) 산청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지난 17일 산청교육지원청 대회의실과 산청초등학교에서 ‘2020. 영재교육원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를 가졌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학급별로 실시된 이번 행사에서 총 16개 팀이 그동안 연구한 산출물을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발표했다.

수학과학반에서는‘폴리큐브로 만드는 우리 마을’등과 같이 주로 지역의 특성이 반영된 연구 내용이, 발명반에서는‘이동이 편한 만능 접이식 우산통’등 생활속에서 불편한 점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 결과물이 발표됐다.

장태분 원장은 “이번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가 학생들에게 협력적 문제해결의 기회, 자기주도적 탐구학습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면서“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인재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산청영재교육원은 올해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를 위해 9월 12일부터 3~5명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을 구성해 22시간에 걸쳐 팀원 협업 중심의 탐구학습을 해 왔으며 내년에도 영재교육원 교육과정을 프로젝트수업 중심으로 편성해 학생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협력적 탐구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병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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