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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샛노랗게 핀 황금빛 감국화 따기 한창
샛노랗게 핀 황금빛 감국화 따기 한창<사진제공=의령군>

(의령=경남뉴스투데이) 지난 12일 의령군 가례면 봉두리 의령군 약초영농조합(대표 백원기)에서 재배한 감국화밭에서 마을 주민들이 국화차와 약용의 원료로 사용하는 황금빛 감국화를 정성스레 따느라 하루해가 짧기만 하다.

샛노랗게 핀 황금빛 감국화 따기 한창<사진제공=의령군>

감국은 국화과로 주로 산에서 자생하며 9∼10월에 줄기 윗부분에 산방꼴로 두화(頭花)가 핀다.

샛노랗게 핀 황금빛 감국화 따기 한창<사진제공=의령군>

꽃은 지름 2.5cm 정도로 주로 노란색이나 흰색이며 10월에 꽃을 말려서 술에 넣어 마시고 차를 만들어 마시는 게 일반적이고 한방에서는 열 감기·폐렴·기관지염·두통·위염·장염·종기 등의 치료에 처방한다.

샛노랗게 핀 황금빛 감국화 따기 한창<사진제공=의령군>
샛노랗게 핀 황금빛 감국화 따기 한창<사진제공=의령군>
샛노랗게 핀 황금빛 감국화 따기 한창<사진제공=의령군>

남영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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