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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진해 군항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군항에 정박한 비로봉함 <사진제공=해군 진해기지사령부>

(창원=경남뉴스투데이) 비로봉함(LST-I)이 난데없는 바다얼음으로 둘러쌓였다.

새해부터 강추위가 이어지며 해군 진해기지사령부내 군항 바다도 얼어붙었다.

이날 진해의 최저기온은 영하 13도까지 떨어졌으며, 작년 1월 8일의 최저기온인 영상 3.7도를 훨씬 밑도는 수치다.

지난 7일은 진해에 10mm가량의 눈이 내리는 등 현재까지 한파가 지속되고 있다.

장병들은 군함의 생존성과 작전수행능력을 유지하기 위해 함내에서 동계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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