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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13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 가져어제 13시 이후, 추가 확진자 10명 발생
창원시청 청사 전경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시는 13일 오후 2시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갖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창원시는 어제 13시 이후 10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여 13일 13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467명이며, ※ 창원461~470번 완치 394명, 치료 중 72명, 사망 1명으로 집계됐다.

461번(경남1605번), 465번(경남1652번), 469번(경남1656번), 470번(경남1657번) 확진자는 454번 확진자와 같은 회사 동료 및 협력업체 직원으로서, 마산 B교회 N차 감염자라고 밝혔다.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성산구 소재 회사는 동선 및 접촉자 74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만 465번 확진자는 사내 협력업체 직원으로, 현재까지 동선 노출 등 직접적인 연관성은 드러나지 않고 있어, 현장 조사 등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462번(경남1642번) 확진자는 전국적으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상주BTJ 열방센터 방문자다.

어제 양성으로 판정된 455번 확진자와 같이 지난 12월 4일 상주BTJ 열방센터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오늘까지 상주BTJ 열방센터 관련 창원시 확진자는 총 4명이라고 밝혔다.

455번, 462번 확진자는 성산구 소재 교회 신도이며, 462번 확진자가 1월 10일 해당 교회에 방문한 것이 확인되어 당일 교회 방문자 17명과 접촉자 등에 대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463번(경남1643번) 확진자는 마산 B교회 신도로서, 전수검사에서 어제 양성으로 판정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교회는 전체 교인 182명 중 타지역 전출 등을 제외한 165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152명에 대해 검사를 완료하여, 양성 9명, 음성 140명, 나머지 3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464번(경남1650번) 확진자는 지난 11일 양성으로 판정된 452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이며, 467번(경남1654번), 468번(경남1655번) 확진자는 어제 양성으로 판정된 459번 확진자의 지인과 가족이며, 동선 및 접촉자는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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