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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거창부군수, 행정사료관 자료발굴에 발 벗고 나서
거창군은 최영호 거창부군수가 북상면에 건립 예정인 행정사료관 개관을 위한 자료발굴에 직접 나섰다<사진제공=거창군>

(거창=경남뉴스투데이) 거창군은 최영호 거창부군수가 북상면에 건립 예정인 행정사료관 개관을 위한 자료발굴에 직접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최영호 부군수는 거창읍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행정사료 및 유물을 대량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자택을 직접 방문하여 자료를 확인했다.

최영호 부군수는 “옛 청사를 복원하여 운영하게 될 근대행정사료관은 전국에서 거창군이 유일하다”며, “거창의 새로운 명소로 재탄생하는 행정사료관 건립사업에 전 군민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자료발굴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옛 북상면 청사를 복원하여 2022년 개관 예정인 거창군 근대행정사료관에는 근현대 행정 전반에 걸쳐 행정 변천과정이 담긴 다양한 시청각 자료와 문서를 비롯하여 타자기, 카메라, 영사기 등의 행정기자재가 전시될 계획이다.

군은 오는 12월까지 행정사료관에 전시될 자료를 기증받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 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하영애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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