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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왕산은 온통 연분홍 진달래 세상∼화왕산 최대 진달래 군락지는 드라마 허준 세트장 부근
화왕산의 진달래 최대군락지 드라마 허준 세트장 부근. 어디를 보고 찍어도 작품 사진이다.<사진제공=창녕군>

(창녕=경남뉴스투데이)  이제 벚꽃은 지고, 진달래가 한창이다. 일찍 핀 진달래는 절정을 지나 벌써 지고 있다는 말도 들린다.

지난 11일, 가을에는 억새로 봄에는 진달래로 이름 높은 창녕 화왕산을 찾았다.

화왕산은 온통 연분홍 진달래 세상이다. 정상 부근 곳곳에서 진달래를 만날 수 있지만, 최대군락지는 정상에서 옥천 관룡사 방향으로 조금만 내려오면 만날 수 있는 드라마 허준 세트장 부근이다.

이번 주말까지는 만개한 화왕산 연분홍 진달래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창녕낙동강유채축제는 막을 내렸지만, 아직 노란 유채꽃을 볼 수 있는 남지체육공원에도 들러 봄꽃을 맘껏 즐겨보자.

 

하영애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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