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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8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추진사항 등 529차 브리핑 가져
진주시청

(진주=경남뉴스투데이) 진주시는 28일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관련에 대한 529차 브리핑을 가졌다.

다음은 진주시가 28일 가진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관련 대한 제 529차 브리핑 내용문 전문

7월 28일(수) 코로나19 상황 브리핑입니다.

어제(27일) 브리핑 이후 추가 확진자는 없습니다.

먼저 기 확진자 및 타 지역 확진자 관련 추가 진행 사항입니다.

진주 1429번과 관련하여 어제(27일) 검사자 18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74명은 검사 예정, 4명은 타 지역 이관 조치하였습니다.

※ 진주1429번(7.25.확진) : 1427번(7.25.확진)의 가족

- 총 검사대상 266명 중 188명 음성, 74명 검사 예정, 4명 타 지역 이관

진주 1430번과 관련하여 접촉자(가족) 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 진주1430번(7.26.확진) : 1391번(7.17.확진)의 가족,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

부산 7647번 확진자*와 관련하여 어제(27일) 검사자 46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1명은 분류 제외**되었습니다.

*부산7647번(7.24.확진) : 50명 중 46명 음성, 4명 타 지역 이관

**제외 사유 : 중복

코로나19 확산방지 추진상황입니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 1,430명 중 완치자는 1,371명이며 57명은 입원 중이고, 자가격리자는 719명입니다.

그동안 우리 시는 360,943명에 대하여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이 중에 358,273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1,239명은 검사진행 중입니다.

해외입국자 안전관리 배려검사에는 3,026명, 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11,570명을 검사하였습니다.

고위험시설 및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검사*는 109,575명이 검사를 받았습니다.

*종사자 및 이용자, 방문요양보호사 포함

오는 30일부터 대형마트, 백화점 등 대규모점포의 출입명부 작성 관리가 의무화됩니다.

수도권 백화점 집단감염 사례*를 계기로 감염 발생 시 대규모 확산 우려가 크고, 신속한 역학조사가 필요한 대규모점포**에 대하여 방역수칙이 강화됩니다.

*7월 H백화점 관련 147명 감염

**대형마트, 전문점, 백화점, 쇼핑센터, 복합쇼핑몰, 그 밖의 대규모 점포

이에,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부터 연면적 3,000㎡ 이상의 대규모점포는 출입명부* 관리가 의무화되며 적용 시기는 오는 30일부터입니다.

*안심콜, QR코드, 수기명부 등

우리 시는 관내 대규모점포 8개소*에 대하여 강화된 방역수칙을 홍보하는 한편 특별현장점검을 통하여 시민 안전을 도모하겠습니다.

*이마트 진주점, 홈플러스 진주점, 탑마트 진주점(삼전프라자상가)·서진주점, 롯데몰(롯데마트) 진주점, 갤러리아백화점 진주점, 모다아울렛 진주 1·2호점

시민들께서는 대규모점포 출입 시 기존 발열 확인 및 손 소독과 더불어 출입명부 작성에 반드시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부의 백신 수급 문제로 인하여 8월 1주차* 예방접종대상자의 접종 백신이 모더나에서 화이자로 변경됩니다.

*8.2.~8.8.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제약사의 모더나 백신 생산 공정에 차질이 있어 이달(7월) 말로 예정되었던 백신 공급 일정이 다음달(8월)로 연기되었습니다.

이에, 다음달(8월) 2일부터 8일 사이에 1차 접종 예정인 50대 및 60~74세 접종대상자는 당초 예정된 모더나(Moderna)가 아닌 화이자(Pfizer) 백신으로 예방접종을 받으시게 됩니다.

이번 백신 종류 변경은 전국에서 동일하게 시행되며, 접종대상자들께 개별 안내되었습니다.

또한, 정부의 방침에 따라 이번에 접종하시는 화이자는 1·2차 접종 간격이 3주가 아닌 4주 후이며, 이는 모더나 백신과 같습니다.

코로나19 유행을 조기에 극복하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잠깐 멈춤」이 꼭 필요합니다.

4차 대유행이 전국적으로 지속되는 가운데 어제(27일)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전국에서 1,896명이 발생하며 최다 기록을 6일 만에 또다시 경신하였습니다.

※ 7.21.(1,842명), 22.(1,630명), 23.(1,629명), 24.(1,487명), 25.(1,318명), 26.(1,365명), 27.(1,896명)

⇒ 주간 평균 1,595.1명 / 21일째 1천 명대 확진자

또한 도내에서도 어제(27일) 하루 동안 9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며, 100명 안팎의 감염 유행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7.21.(90명), 22.(93명), 23.(111명), 24.(116명), 25.(75명), 26.(85명), 27.(98명)

⇒ 주간 평균 95.4명

이에, 시민 여러분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절실합니다.

수도권 및 타 지역 방문은 최대한 자제하시고, 불요불급한 사회적 접촉을 최소화하는 「잠깐 멈춤」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시는 시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코로나19 4차 유행의 조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창욱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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