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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신규 지역대표 위촉장 전수·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담대한 구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사진제공=창원특례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회장 강점종)는 22일 오후 3시 시민홀에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강용범 경남도의회 부의장 등 자문위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의장인 대통령을 대신해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신규 자문위원이 된 65명의 광역 및 기초의원에게 위촉장을 전수하며 시작됐으며, ▲강점종 협의회장 개회사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축사 ▲장기영 주관지회장 인사 ▲이기완 창원대 교수의 주제설명 및 토론 ▲주요업무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의 평화통일 정책인 ‘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 구현’에 발맞추기 위해 북핵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창원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의 열띤 토론이 있었다.

강점종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북한의 비핵화는 한반도와 아시아, 전 세계에 지속가능한 평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창원시협의회도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해 다양한 통일운동을 전개하고,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자문위원 여러분들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경색된 남북관계 상황에서 북한의 비핵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여기 계신 자문위원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 정책토론을 통해 한반도 평화 구현을 위한 담대한 구상들이 많이 모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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