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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푸드빌 빕스, 남해마늘 활용 밀키트 출시!남해마늘 갈릭 버터 스테이크·쉬림프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 남해마늘 특유의 알싸한 맛 살려

- 안정적인 판로 제공으로 농가 상생 기여

슈바인학센<사진제공=남해군>

(남해=경남뉴스투데이) CJ푸드빌에서 운영하는 외식업체 ‘빕스’가 남해마늘을 활용한 밀키트 2종을 출시하고 남해 마늘재배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한다.

이번 밀키트 출시는 지난달 남해군과 CJ푸드빌이 체결한 상생 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남해군의 대표 특산물인 남해마늘 농가에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는 고품질 제품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마늘을 활용한 신제품은 ‘빕스 갈릭 버터 스테이크’와 ‘빕스 쉬림프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밀키트다.

'빕스 갈릭 버터 스테이크'는 알싸한 남해마늘과 갈릭버터로 풍미를 더한 부채살 스테이크다.

‘빕스 쉬림프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는 남해마늘과 올리브유를 넣고 만든 갈릭오일이 통통한 새우, 페투치니면과 조화를 이룬다.

쉬림프 알리오올리오 파스타(패키지)<사진제공=남해군>

요리 초보자도 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레시피 카드도 제공한다.

또한, 남해마늘을 활용한 빕스 슈바인학센과 뚜레쥬르 베이커리도 연내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9월 30일~10월 2일 3일간 개최되는 독일마을 맥주축제 판매부스에 ‘슈바인학센’과 ‘콤비네이션 피자’를 페어링 메뉴로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선보인다.

슈바인학센은 남해의 대표 특산물인 남해마늘을 사용해 만든 갈릭소스와 함께 제공된다. 갈릭소스는 알싸하면서도 감칠맛이 있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정통 독일식 슈바인학센과 조화를 이룬다. 빕스는 방문객들의 시식평을 반영해 갈릭소스를 포함한 슈바인학센 간편식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갈릭버터 스테이크(구성컷)<사진제공=남해군>

밀키트 신제품은 CJ푸드빌 외식 브랜드 통합 주문앱 ‘셰프고’ 및 CJ푸드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장충남 군수는 “CJ 푸드빌의 탄탄한 제품 개발 및 제조 역량과 남해군의 협력은 남해마늘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마늘 수입과 불안정한 가격 변동으로 침체돼 있는 마늘 농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용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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