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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양재성의 시가있는 풍경
부작위범
양재성 시인

이파리 낙엽으로 지려 할 때

한사코 붙잡지 아니한

어설픈 자존심

 

홀로된 후유증

심각한 장애로 남음

 

미필적 고의로

설마하며 버틴

부작위로 인한 중상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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