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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단체자유새, 2023년 정기연주회내달 7일 오후 2시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
정기연주회 포스터

(사천=경남뉴스투데이) 경남문화예술단체 제104호 자유새가 오는 10월 7일 오후 2시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2023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문화사랑 ‘새터’의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자유새의 클래식 및 팝 공연, 태권도시벋단의 공연, 초청가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자유새는 ‘사천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힐링 콘서트’라는 주제에 맞춰 <Love is Blue>, <Sway>, <La Cumparsita> 등 사랑과 평화를 노래한다.

그리고, 크시코스의 우편마차, 헝가리안 댄스, 오솔레미오, 트럼펫 세레나데, 천국과 지옥 서곡, 다뉴브강의 잔물결, 개선행진곡, 성자의 행진 등 클래식도 선사한다.

또한, <Keep on running>, <river of Babylon>, <Oneway Ticket>, <Honey honey>, <Let it be> 등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주옥같은 팝을 연주한다.

특히, 제1회 반야월가요제 대상 수상자 후니정과 KBS 가요무대, MBC 가요베스트 등으로 얼굴을 알린 하명지가 초청가수로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후니정은 <사랑은 늘 도망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하명지는 <숨어우는 바람소리>, <방가방가> 등을 부른다.

한편, 자유새는 지난 2004년 결성된 순수한 아마추어 퓨전밴드로 지난 2016년 경상남도 전문예술단체 제104호로 지정받아 사천시 문화진흥 창달에 힘쓰고 있다.

2005년 창단 연주회를 시작으로 정기연주회, 소외 지역민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학생들을 위한 탐방음악회, 복지시설 위문공연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현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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