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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가온 곶감의 계절’…산청 곶감 말리기 한창
산청군 곶감말리기 작업 한창<사진제공=산청군>

(산청=경남뉴스투데이) 17일 산청군 시천면 이인호 곶감농가(해운농장)에서 아들 철민씨가 고종시(떫은감)를 말리고 있다.

건조장에 널린 고종시는 청정지역 지리산 자락에서 40~50일간 바람을 맞으며 부드럽고 쫄깃한 산청 명품곶감으로 탈바꿈한다.

산청군 곶감말리기 작업 한창<사진제공=산청군>

산청곶감은 지난 2016년부터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 7차례 선정돼 명실상부 전국 최고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내년 1월 중순께 열리는 ‘제17회 지리산산청곶감축제’에서 대한민국 최고 품질의 곶감을 맛볼 수 있다.

 

남병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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