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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방문2023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관람후 K-기업가정신센터 찾아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방문 <사진제공=진주시>

(진주=경남뉴스투데이) 진주시는 지난 18일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과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이 2023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를 관람하고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손병두 전 호암재단이사장과 전·현직 대학총장 등 주요인사 20여 명은 2023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주제관을 방문해 목공예, 금속, 도자, 섬유 분야 국내 대표 공예작가들의 작품과 해외 공예작품들을 관람했으며, 특히 진주의 대표 전통공예인 진주소목 작품들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은 “어제와 오늘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가장 아름다운 곳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은 “가장 한국적이고 가장 세계적인 가치를 지닌 진주공예비엔날레는 정말 멋지고 빛난다”고 관람 소감을 밝혔다.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방문 <사진제공=진주시>

조규일 진주시장은 “예로부터 진주 공예는 소목장, 장도장, 두석장, 실크 등이 국내 최고로 인정받았다"며 "비엔날레를 통해 한국공예의 우수성이 새롭게 조명되고, 지역의 공예산업이 활성화돼 K-공예의 맥으로서 세계로 향해 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진주시 방문에 환영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지난 11월 1일 개막한 2023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는 약 2만여 명의 관람객이 이미 전시장을 찾았으며 철도문화공원 일원에서 11월 30일까지 계속된다.

 

김서정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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