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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단가 부풀려 차액 챙긴 거제시 공무원 송치

(거제 경남뉴스투데이) 거제경찰서는 납품되는 물품의 단가를 부풀려 1억 3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로 거제시 7급 공무원 A 씨와 납품업체 대표 B 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A 씨는 2018년부터 B 씨와 수의계약으로 사무용품 가격을 부풀리는 방식으로 9천만 원을 돌려받은 혐의를, B 씨는 그 대가로 4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B 씨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거제시 다른 6급 공무원에 대한 수사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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