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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회의 개최추진사항 경과보고·지역 역량강화 교육 최종보고회
남하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회의<사진제공=거창군>

(거창=경남뉴스투데이) 거창군 남하면(면장 임양희)은 지난 4일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유수영)가 박수자 군의회 부의장, 이재운 군의원, 추진위원 및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는 군 관계자, 한국농어촌공사 담당자, 지역역량강화업체 팀장이 참석해 △사업 추진에 대한 경과보고 △총 3개년 중에 2차년도 지역 역량강화 교육 최종보고회 △내년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남하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지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40억 원(국비 28억 원, 도비 3억 6,000만 원, 군비 8억 4,0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생활 만족도를 높여주는 사업이다.

유수영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올해는 추진위원들이 새롭게 구성됐고, 내년 1월 착공을 앞둔 중요한 시점에 있으니, 위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우리 면에 필요한 사업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함께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영태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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