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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김진희 교수 역서, 세종도서 학술부문 우수 도서 선정문해력 교육 필요한 현 시대 필요한 ‘읽기 격차의 해소’로
국어교육과 김진희 교수와 역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경남대학교 국어교육과 김진희 교수의 역서 ‘읽기 격차의 해소(출판사 글로벌콘텐츠, 알렉스 퀴글리 저)’가 최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3년 세종도서 우수 학술 도서’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세종도서는 우수 학술분야 출판 활동 고취와 국가 지식사회 기반 조성을 위해 매년 진행되는 사업이다.

김 교수의 ‘읽기 격차의 해소’는 문해력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현 시대에 국가 차원에서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교실 속의 읽기 격차가 해소되어야 함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한 실천적 지침을 주로 다루고 있다.

김 교수는 책을 통해 “‘디지털 네이티브’로 불리는 새로운 세대가 형성되면서 책의 형태와 독서 방식은 불가피한 변화를 거듭했다. 새로운 독서 환경과 문해력을 둘러싼 문제는 현대 사회의 주요 관심사로 자리 잡았지만, 여전히 많은 아동이 읽기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책은 학교교육과 정책에 관여하는 전문가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실천 가능한 읽기 격차 해소법을 광범위하게 아우른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김 교수의 역서는 국내 300여 개 이상의 공공도서관에 보급될 예정이다. 한편 김진희 교수는 2023년 ‘읽기 격차의 해소’에 이어 ‘어휘 격차의 해소’ 책을 발간했으며, 2024년 상반기에는 ‘쓰기 격차의 해소’를 발간할 예정이다. 

김선연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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