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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LINC 3.0 사업단 탄소중립 ICC, ‘2024 탄소중립 바이오차 포럼’ 개최주제: 탄소중립 실현 위한 바이오차의 현재와 미래

- 탄소중립 분야 기관·기업 관계자 200여 명 참석

경상국립대학교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은 지난 1-2일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2024 탄소중립 바이오차 포럼’을 개최했다.<사진제공=경상국립대>

(진주=경남뉴스투데이)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하 LINC 3.0 사업단)은 지난 1~2일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2024 탄소중립 바이오차 포럼’을 개최했다.

‘탄소중립 바이오차 포럼’은 경상국립대 링크(LINC) 3.0 사업단 탄소중립 기업협업센터(ICC)가 주관하고 농업생명과학연구원 바이오차연구센터, (사)코리아바이오차협회, BK21 FOUR 농생명공학글로컬인재교육연구단이 협업하여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바이오차 탄소중립과 농업정책 ▲바이오차의 실용적 활용을 위한 표준사용기준 설정 ▲탄소중립을 위한 바이오차 실용화 융복합 협업연구 ▲바이오차 적정 시비 기준 설정 ▲2050 탄소중립 구현을 위한 바이오차의 역할 ▲바이오차의 염분제어기술 ▲공열분해에 의한 기능성 바이오차 개발 ▲바이오차를 활용한 축사깔짚 개발 등의 강연이 마련됐다.

경상국립대 LINC 3.0 사업단 탄소중립 ICC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바이오차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산학연협력 정보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고 공유 생태계를 형성하여 기업의 탄소중립 분야 성장에 기여하는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충남대, 강원대, 동아대, 국립농업과학원, 한국탄소농업연구소의 탄소중립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과 경상국립대 소속 신진과학자들의 강연이 진행됐으며 탄소중립 구현에서 바이오차의 역할, 기준 확립에 관한 종합토론도 진행됐다.

서동철 경상국립대 LINC 3.0 사업단 탄소중립 ICC 센터장은 “이번에 열린 탄소중립 바이오차 포럼은 전 세계적으로 극심한 이상기후를 초래하는 탄소 배출과 관련하여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라고 말하고 “경상국립대 LINC 3.0 사업단과 농업생명과학연구원 바이오차연구센터는 바이오차를 이용하여 탄소격리에 의한 탄소 흡수량을 늘리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향후 이를 더 발전시켜 국제사회의 변화를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의지를 표명했다.

경상국립대 LINC 3.0 사업단 탄소중립 ICC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바이오차의 연구 및 사업화에 더욱 주력하여, 탄소중립을 넘어 탄소 네거티브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

 

김대영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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