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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년 리틀 포레스트 팜 (농촌 텃밭 체험) 확대 운영
김해시청

(김해=경남뉴스투데이) 김해시는 올해 ‘리틀 포레스트 팜 운영 지원사업’ 운영 마을을 확대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리틀 포레스트 팜 운영 지원사업은 농업이 생소한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텃밭 가꾸기와 농작물 가공 실습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농작업 및 농산물 가공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돕고, 미리 농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김해시는 2023년 상동면 대감마을을 운영마을로 지정하여 체험자 30세대 내외로 사업을 진행하였으나, 2024년은 상동면 대감마을을 포함하여 생림면 도요마을까지 대상 마을을 확대해 총 체험자 60세대 내외로 선착순 접수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김해시는 2024년 생림면 도요마을에 ‘귀농인의 집’을 신설하고, 기존 상동면 대감마을에 운영하던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올해 생림면 도요마을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농촌의 인구증가와 활력회복을 위해 지역여건에 맞는 다양한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청 누리집(www.gimhae.go.kr/) 공지사항 및 농촌인력복지팀(☎055-350-4054)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수정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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