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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세력 ‘디딤돌‘ 마산에 이어 진해에서 창립총회 성료조경태 최고위원, 정점식 국회의원, 김현아 국회의원 등 시민 600여 명 참석
왼쪽으로 부터 안홍준 전 국회의원, 조경태 국회의원, 고성국 박사, 김영선 전 국회의원, 정점식 국회의원, 이상철 한국노총 경상남도본부 의장<2019.12.1. 경남뉴스투데이>

(창원=경남뉴스투데이) 경남지역 보수세력 결집을 표방한 '진해 디딤돌(창립준비위원장 김영선)‘이 ‘자유와 민주를 지키는 부∙울∙경의 역할’이란 연제로 지난 1일 진해 수협 컨벤션홀에서 6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창립총회는 지난 8월 24일 안홍준 전 국회의원을 상임고문으로, 김영선 전 국회의원을 고문으로 선출한 ‘단 하나의 디딤돌(선임공동대표 김덕용)’의 창립총회에 이어 ‘진해 디딤돌’ 창립총회가 개최됐다.

한편 이 날 창립총회에는 조경태 최고위원, 정점식 국회의원, 김현아 국회의원이 참석해 패스트트랙에 올려져 있는 선거법과 공수처법에 대한 특강에 이어 고성국 박사의 '자유와 민주를 지키는 부∙울∙경의 역할’로 특강이 이어졌다.

김영선 전 국회의원(진해 디딤돌 창립준비위원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2019.12.1.경남뉴스투데이>

김영선 '진해 디딤돌' 창립준비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 대표와 같이,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 나가겠다”며 “자유 우파 여러분들이 함께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안홍준 전 국회의원(디딤돌 상임고문)이 축사를 하고 있다.<2019.12.1. 경남뉴스투데이>

이어 안홍준 '단 하나의 디딤돌' 상임고문은 축사에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되살려 보수 우파의 소중한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를 지켜 미래 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경남 전역, 나아가 전국적인 디딤돌을 만들어 나가겠다“며”그 투쟁의 길에 김영선 창립준비위원장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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