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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경, 마산 중앙부두 해상서 빠진 30대 구조
창원 중앙부두 해양서 익수조 구조<사진제공=창원해경>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해양경찰서는 4일 새벽 1시 30분경 마산합포구 중앙부두 인근해상에서 물에빠진 30대 남성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창원해경에 따르면 A(38)씨는 이날 어두운 상태에서 중앙부두 인근 해양신도시 연결도로 부근에서 걷던중 발을 헛딛어 바다에 빠진걸 보고 인근 정박 중이던 선박 B호 선원이 신고하여 경찰이 출동해 A씨를 구조했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겨울철 해안가 미끄러지기 쉽고 어두운곳을 걸을 때에는 주의가 요구된다” 고 말했다.

조휘목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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